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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고민거리가 하나둘이 아닐 것이다. 강아지가 배변을 잘 가리지 못하거나 이불이나 각종 물건을 물어뜯는 버릇 그리고 바닥이나 문을 끓어버리는 것들 많은 고민거리가 있다. 하지만 이런 것은 놀이로 스트레스를 풀어죽고 장난감을 주면 쉽게 해결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최고의 난관은 바로 사료를 먹이는 것이다. 아무래도 사료를 잘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료를 잘 먹지 않는 강아지들은 그 버릇을 쉽게 고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 방법의 사료 먹이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키우는 강아지가 사료를 잘 먹지 않아서 여러 방법을 사용을 해 보았다.


반려동물 강아지 사료 잘 먹이는 방법


어떻게 하면 사료를 잘 먹게 할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할 것이다. 필자는 이 두 가지 방법을 병합해서 필자의 강아지의 버릇을 고쳤다.


처음에는 계란의 노른자부분만 따로 준비를 해서 사료와 섞어서 주면 잘 먹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노른자를 바로 주면 약간 비린 냄새로 인해서 처음에는 잘 먹지만 나중에 잘 먹지 않는다. 그래서 끓은 물에 중탕을 해서 사료와 섞어서 주면 된다.  


호박도 단호박으로 씨를 제거하고 끓은 물에 푹 삶아서 껍질과 함께 사료에 섞어서 주면 잘 먹는다. 호박껍질에는 영양분이 풍부해서 깨끗하게 씻어서 주면 좋다.


이렇게 두 가지 방법으로 해서 이제는 사료를 잘 먹는다. 하지만 여기서 유의할 점은 매일 같이 한가지로만 주면 안 된다. 먼저 아침, 저녁으로 나누고 아침에는 계란 저녁에는 호박으로 해야 하며 매일 같이 주면 나중에는 계란과 호박을 섞어주지 않으면 먹지 않는 버릇이 생기니 일주일에 두 번이나 세 번 정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신 분이 있으면 저에게도 알려주신다면 정말로 잘 활용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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