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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에게는 현재 어린 여자아이 조카가 있다. 이름은 지아라고 한다. 지아는 현재 필자를 아주 잘 따른다. 삼촌하면서 부르면 정말로 사랑스럽다. 이래서 요즘 아빠들이 딸 바보가 되는 것이 이해가 된다. 물론 모든 것을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은 정말로 좋다. 이번에 조카와 놀다가 조카의 팔에 이상한 모양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친누나에게 물어보니 결핵주사라고 한다. 결핵주사는 쉽게 예전에 말은 불주사라고하면 이해가 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주사자국이 하나만 있었는데 요즘은 이 결핵주사 자국이 9개로 되어있다.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알아보다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린이 결핵 예방접종 피내용, 경피용 차이점


우리나라에는 어린이들이 맞아야하는 예방주사가 총16가지라고 한다. 그리고 예방접종에는 필수형 예방접종선택형 예방접종으로 두 가지로 나눠진다. 필수형은 가격이 저렴하고 부작용이 나타나면 100% 정부해서 보장을 하지만 선택형은 가격이 비싸고 부작용이 나타나더라고 100%보장이 되지 않는다.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소개가 되었는데 한국은 아직까지 결핵 발생률 1위라고 한다. 세월이 아무리 좋아졌어도 아직 결핵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나보다. 결핵 1위라니 정말로 충격이었다.


한해에 10만 명 중 97명이 결핵에 걸리며 그중에 5.4명이 사망한다고 하니 결코 무시 할 수가 없다. 그래도 매년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니 희망을 가져보도록 하자.

 

결핵 예방주사는 생후 2~3주에 맞춰야한다. 그래서 어린이 기록카드를 보면 결핵을 다른말로 BGC라고 한다.


BGD(결핵) 예방접종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하나는 비내용 또 하나는 경피용이다. 이제 이 차이점을 알아보자.


피내용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고 예전 사람들은 거의 이 주사를 맞았으면 쉬운 말로는 불주사라고 한다. 피내용은 주사기에 약을 넣어서 바로 우리 피부 안에 주사액을 주입하는 방식이다. 


피내용의 장점은 정확한 양을 주사 할 수가 있어서 약효를 제대로 볼 수가 있다는 것과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흉터가 생긴다는 것이다. 


경피용은 예전 사람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요새 태어나는 아이들은 웬만해서 경피용을 맞는다고 한다. 


경피용은 장점은 점점 아이가 커가면서 주사자국이 사라진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정확한 약을 주사가 어려워서 약의 효과를 많이 보지는 못한다는 것과 피내용보다 10배 이상 비싸다는 것이다.


필자는 요즘 아이들은 무조건 경피용을 맞아야 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경피용, 피내용을 선택을 할 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피내용은 일반병원은 거의 없어서 보건소로 가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로는 피내용은 부작용이 나더라도 100%보장이 되지만 경피용은 보장이 안 된다고 한다.(앞으로는 보장이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그래서 필자는 그럼 피내용이 가격도 저렴하고 보장도 좋으니 피내용을 맞으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요즘 아이들이 모두 경피용을 맞는데 간혹 피내용을 맞고 오는 아이들을 자기와 고 집안이 못산다고 생각해서 따돌림을 시킨다고 하니 부모입장에서는 비싸더라고 경피용을 선호 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정말로 슬픈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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