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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가족은 지난 초가을에 충남 태안에 아주 간단한 가족여행을 1박2일로 가게 되었다. 인원은 총6명 아버지, 어머니, 매형, 누나, 조카 그리고 필자까지 가게 되었다. 물론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필자가 직접 예약한 펜션에서도 편안한 하룻밤을 지냈다. 정말로 필자에게는 아주 좋은 추억이 되었다.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도 구경을 하면서 가슴도 시원하였고 천리포 수목원도 보면서 여러 가지의 수목을 볼 수가 있어서 좋았으며 신선한 회도 먹고 저녁에는 삼겹살 파티도 하고 예쁜 펜션에서 하룻밤을 보낸 것이 아주 좋은 것 아니겠는가?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또 간다면 조카가 아무 두 명일 것이다.  


가족여행 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으로 여러분도 같이 보자. 대리만족!


여기가 만리포 해수욕장에 입구이며 입구에는 이렇게 태안에 가볼 만 곳이 나와 있다.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구경하기


멀리 만리포 해수욕장이 보인다. 이날에 날씨가 흐린 날씨 때문에 사진이 별로 좋게 나오지는 않았다.

 

그래도 열심히 잘 나오게 추억을 담았다.


그래도 멀리 바다가 보이니 기분이 좋았다. 가슴도 뻥! 뚫리고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구경하러 나왔다. 하지만 물에는 못 들어 간다. 이유는 여름이 지난 후라 바닷물이 차가 워서 들어가면 감기에 걸린다. 그래도 오른쪽에 보이는 짐라인을 타는 사람들은 있다.


파도가 시원하다.


지금 보이는 곳이 바로 우리 가족이 하루를 지낼 만리포 호텔이다.


태안 저렴한 해수욕장 펜션 만리포호텔

 

저녁에는 사람들이 나와서 폭죽을 터트리면 또 하나의 저녁 바다를 즐긴다.

 

저녁에 보는 바다도 정말로 예쁜 것 같다. 보기에 정말로 좋다. 낫에 보다 저녁에 사람이 더 많다. 아무래도 회, 조개에 소주 한잔을 하러 나왔을 것이다.


필자의 가족은 저녁에 삼겹살 파티를 하면서 저녁 바다를 보면서 만찬을 즐겼다. 펜션이 바로 해수욕장 앞에 있어서 바다를 보면서 먹은 삼겹살이 지금까지 먹은 삼겹살 중에 가장 으뜸이다. 여러분도 한번 놀러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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