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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고양이 종류와 특징설명 제1회를 이어서 제2회를 시작하려 한다. 이번에도 물론 10종류의 고양이를 설명하려고 한다. 고양이설명은 총 4회로 네 번을 나누어서 소개를 할 생각이다. 그러니 천천히 기다리도록 하자. 고양이 종류를 설명을 하다보면 자신이 아는 고양이도 나오고 모르는 고양이도 나올 수 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당신! 과연 자신은 고양이 종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한번 시험해 보도록 하자. 그래도 10마리 중 다섯마리 정도는 알고 있지 않을까 한다. 그래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 정도는 알거라고 필자는 감히 생각을 해본다.  


반려동물 고양이 종류와 특징설명 제2회


자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버미즈(Burmese) - 원산은 미얀마이며 얼굴과 몸 어디를 보아도 둥글둥글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 버미즈는 털색이 갈색이었지만 시대를 지나 교배를 통해서 갈색, 푸른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상을 지닌다.


봄베이(Bombay Cat) - 원산은 영국과 미국이며 아몬드형의 금색 눈과 광택이 있는 검은 털이 특징이다. 털은 온몸에 빽빽하게 나 있으며 털색은 진한 검은색이다.


브리티시 쇼트헤어(British Shorthair) - 원산은 미국이며 넓은 머리와 둥근 얼굴 외에도 짧고 굵은 목이 특징이다. 가슴의 폭은 넓고 다리는 굵고 짧다. 인상은 왠지 심술궂어 보인다. 털색은 다양하며 그 중 청회색이 많이 있다.


샤트룩스(Chartreux) - 원산은 프랑스이며 청회색의 부드러운 털과 오렌지색의 눈, 미소를 짓는 듯한 표정이 특징이다. 솜털을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짧은 털이 조밀하게 나 있다. 털색은 청회색이며 털 끝부분에 은빛이 살짝 띠고 있다.


샴(Sinmese) - 원산은 태국이며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고양이 중 하나이다. 털은 짧고 가늘며 머리는 삼각형이며 목은 비교적 길다. 귀도 삼각형으로 크며 위로 향해 쫑긋 세워져 있다.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다소 길며 꼬리는 길고 끝이 가늘다. 털색은 회백색 또는 엷은 황갈색이며 귀, 꼬리, 주둥이, 앞 뒷다리 등의 말단부는 갈색, 붉은색의 짙은 색을 띤다.


셀럭크 렉스(Selkirk Rex) - 원산은 몬타나이며 골격이 크고 단단한 몸을 가진 중형 고양이다. 털은 긴 종류와 짧은 종류 두 가지로 나뉜다. 털은 부드럽고 풍성하며 느슨하게 곱슬거린다. 목과 꼬리에서 곱슬거림이 두드러진다. 새끼 때는 돌돌 말린 수염을 가지고 있다가 성숙해지면 풀어진다. 털색은 매우 다양하다.


소말리(Somali) - 원산은 소말리이며 길고 날씬란 체형과 중간 길이의 매끄러운 털, 큰 귀, 털이 풍성한 꼬리가 여우를 연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얼굴에는 "M"자형의 무늬가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눈가에는 아이라인을 그린 듯 검은 띠를 두르고 있다.  털색은 적갈색, 붉은색, 푸른색, 연한 갈색을 지니며 짙은 색의 찌나 반점을 갖는 경우도 있다.


스코티시폴드(Scottish Fold) - 원산은 스코틀랜드이며 눈에 띄는 외형적 특성은 접힌 귀가 특징이다. 가끔 불안전 우성 유전자로 인해서 접히지 않은 형태의 귀를 가진 새끼도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접힌 귀는 생후 3~4주가 지나야 판별이 가능하다. 털색은 다양하며 무늬 또한 다양하다.


스핑크스(Sphynx, Canadian Hairless) - 원산은 캐나다이며 털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나 자세히 보면 복숭아의 털고 같은 매우 짧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다. 가죽은 단색이고 털색은 다양하고 무늬도 다양하다.


시베리아(Siberian) - 원산은 러시아이며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인상이다. 이마가 높고 평평하며 광대뼈가 높다. 귀는 앞쪽으로 살짝 기울어져 있으며  위쪽에 긴 장식털이 나 있다. 배 부분이 약간 두터운 것처럼 보이는데 중간이 나무술통의 형태의 털 때문에 그리 보이는 것이다. 털의 색과 무늬가 다양하다.


반려동물 고양이 종류와 특징설명 제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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