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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이 바로 기차이다. 기타는 아무래도 자동차보다는 좋은 점이 바로 막히지가 않는 다는 점이 제일 강점일 것이다. 특히 주말이나 명절이면 기차를 이용하는 것이 제일 시간적으로 제일 좋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차를 이용한다. 기차표를 끈기 위해서 설마 아직도 기차역에서 발권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스마트폰이면 바로 그 자리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이번에 코레일에서 기존에 코레일톡을 보안 해서 코레일톡+를 새롭게 선보였다. 필자도 사용해 보았지만 현재로서는 기존에 쓰던 코레일톡이 편리하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으므로 시간이 지나면 더 편리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코레일톡+ 손쉽게 기차표 예약하자


코레일 톡을 플레이 스토어에서 받으면 된다. 


그러면 이렇게 스마트폰 화면에 설치가 된다. 그럼 코레일톡+를 실행해보자.


화면이 예전 코레일톡보다는 많히 은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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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이번에 새로 바뀐 코레일톡+이고 오른쪽이 예전 코레일톡이다. 참고만 하자.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전 코레일톡이 조금 더 낫다. 하지만 어르신들이 보기에는 지금 코레일톡이 글씨 크기도 크고 보기는 좋게 되어있다.


메뉴나 마의페이지가 더 보기 편리하게 되어있다. 예전에 복잡했던 메뉴얼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


승차권 예매로 가서 출발역과 도착역을 선택을 편리하게 하면 된다.


출발날짜도 보기 편리하게 되어있다.


달력을 선택해서 더 자세히 볼 수도 있다.


인원수나 사람을 편리하게 선택이 가능하다. 이제 기차표는 코레일톡+로 편리하게 예매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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