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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작년에 제주도를 자전거를 타고 2박3일도 다녀왔다. 필자는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를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다녀 온 것이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정말로 필자에게는 엄청난 추억이 되었다. 물론 자전거 여행이라서 힘도 들기는 하였지만 힘들어도 기분은 너무 좋았다. 한라산 등반도 하였고 게스트하우스라는 곳도 가보았고 여러 가지 경험을 많이 하였다. 그리고 제주도를 오고가는데 항공이 아니라 배를 이용한 것 또한 엄청난 경험이었다. 필자는 멀미를 심하게 하는 편이지만 배의 크기가 너무 커서 흔들림이 없어서 멀미는 전혀 하지 않았다. 그래서 필자가 제주도에서 나올 때 타고 온 배 시스타크루즈호를 소개하겠다.


제주▶목포 배편(여객편) 시스타크루즈호 소개 알아보자


제주도에서 목포까지가는 배편은 두개이다. 산타루치호와 시스트크루즈호이다.


간단한 시스타크루즈의 주요시설과 운행시간 여객요금 안내도이다 참고하자.


차량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이 안내도를 반드시 확인을 하자. 그리고 여객요금을 저렴하게 구입은 배표닷컴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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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실제 시스타크루즈호의 모습이다. 화질이 안 좋은점 이해하고 넘어가자.  


시스타크루즈호의 일반실이다. 여기는 자리는 먼저 앉는 것이 임자니 먼저 가서 자리를 맡도록 하자.


여객선안은 너무 커서 이렇게 편의점도 있다.


여기서 필자는 컵라면과 김밥 등 주전부리를 구입을 하였다. 배안이라 더 비쌀 것 같지만 시중이랑 차이가 없다.


그리고 ㅇㅇ바게뜨도 있어서 필자가 좋아하는 생크림빵과 소보로를 구입을 하였다. 


여기는 시스타크루즈호의 로비이다. 여기서는 편하게 이용을 하면서 커피를 먹거나 휴식을 취하면 된다.


그리고 이렇게 복도를 지나면....


식당이 나오게 된다. 


식당은 여러 가지 반찬이 있어서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서 먹을 수가 있다.


필자는 먹고 싶었지만 편의점에서 구입한 컵라면과 김밥과 빵이 있어서 식당은 패스하기로 하였다.


반찬은 진짜 여러가지 있었다.


못해ㄷ 20가지 이상은 되어 보였다.

여기서 음식을 가지고와서 먹어도 되며 식당에서 구입하지 음식도 먹어도 무관하다.


그리고 이렇게 오락실도 있어서 인형도 뽑을 수가 있다.


이렇게 여러가지의 오락시설이 있다. 골라서 하자.


한판에 5백원! 여객선 안치고는 저렴하지 않은가!


오락실 안도 넓어서 이용하기 불편함이 없다. 그런데 이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았다.


필자는 오락실 노래방에서 3곡을 부르고 나왔다. 여객선안에서 노래방이라니 신선한 추억이었다.


시스타크루즈호 갑판에는 사진도 찍고 시원한 바닷바람도 느낄수가 있다. 단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나가자. 이렇게 필자는 제주도에서 목포를 갈 때 시스타크루즈호를 이용을 하였고 시간은 4시간정도 소모된 것 같다.


목포에서 제주도 배편 산타루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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