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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현재 조카가 하나가 있다. 그래서 필자는 조카로 인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웬만한 어린이 건강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조카가 하나가 더 생길 예정이다. 지금 조카는 여자이지만 다음 조카는 남자이길 바란다. 그래야 필자가 조아하는 라이딩을 같이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여자도 상관없지만 자전거를 타면 아무래도 허벅지가 보통사람보다 두꺼워지니 여자아이에게 하면 안 되고 남자면 상관없을 것 같아서 이다. 그래서 필자는 이번에 조카와 누나와 같이 어린이 키즈랜드에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조금 생소하였지만 금방 적응을 하였다. 아직 필자에게는 동심의 세계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대전 중앙로역점 코코몽 키즈랜드 어린이 놀이터


이난 겨울에 추워서 놀고는 싶은데 밖에서 못 놀아서 답답해하는 조카를 위해서 어린이 놀이터인 코코몽 키즈랜드에 가게 되었다.


코코몽 키즈랜드는 대전 은행동 중앙로역점 NC백화점 10층에 자리 하고있다.


코코몽 키즈렌드는 현장에서 입장료를 구입하려면 비싸니 모바일 앱으로 구입해서 가도록 하자. 그래야 3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할 수가 있다.


코코몽 키즈랜드 안내도이니 가실 분은 미리 확인하고 가거나 입장하기 전에 확인하고 하면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가 있다.


여기가 코코몽 키즈랜드 입구이다. 벌써부터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다. 약간의 걱정이 밀려온다. 사람이 너무 많으면 제대로 즐길 수가 없기 때문이다.


들어 갈 때 대표자 한명에게 팔찌를 채워주며 이 팔찌에 사람 수와 퇴장시간이 적혀있으니 확인해야 한다. 기본시간은 2시간이다. 그리고 이 팔찌에 바코드가 있어서 음식을 구입할 수가 있다. 나갈 때 바코드를 확인해서 금액을 지불하면 된다.


여기는 신발장이다. 옷장은 따로 없으니 신발장에 신발과 중요한 소지품을 미리 넣어두어야 소지품 도난을 미리 막을 수가 있다.


여기는 어린이 화장실이다. 어른들 화장실은 키즈랜드 안에 없으니 불편하더라도 키즈랜드 박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자.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개념 없이 어린이 화장실을 쓰지 말자. 


앞에 보이는 곳은 카페이다. 여기서 간단한 커피와 음료, 과자, 쿠키, 샌드위치를 구입을 할 수가 있다.


코코몽 키즈랜드에 들어가니 바로 한가운데에 코코몽 미끄럼틀이 있었다. 물론 필자도 타고 싶었지만 너무 작아서 타면 큰일 날 것 같아서 참기로 하였다. 저기 보이는 원숭이가 코코몽이다.


여기는 블록방인데 오른쪽에 보이는 블록을 구입을 한 뒤 만들 수가 있다. 필자는 이런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정말로 해보고 싶었는데 조카가 싫어해서 못했다.  조카 없이 혼자하면 좀 그래서 이것도 눈물을 머금고 꾹 참았다.

 

여기서는 간단한 블록을 할 수가 있지만 필자가 할 만한 블록은 없다. 


블록 옆에는 이렇게 놀이기구가 있다. 필자 어렸을 때는 비싸서 못 타봤던 것이 이러게 실내에 있고 정말로 좋아 졌다. 조카보고 타보고 싶으면 태워준다고 타보라고 했는데 싫다고 안 탔다.

 

여기는 오물조물 놀이터이며 모래 대신 나무로 대신해서 노는 곳이다. 모래는 몸에 들어가고 그러는데 나무는 몸에 묻지도 않고 아주 좋다. 나무는 어린이들 피부에 좋은 편백나무로 되어있다.

 

우리 조카님이 여기서만 30분 이상을 놀았다. 필자의 조카는 이런 것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다음으로 간 곳이 공으로 만든 풀장인데 여기서 뛰어 놀고 넘어져도 다치지 않는다. 


여기서도 우리 조카님이 30분 이상 놀았다. 이 옆에 방방도 있어서 거기서도 신나게 노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정글짐과 미끄럼틀이 공존하는 곳이다. 여기서 조카가 놀면서 필자가 사준 포도 맛 음료수가 있는데 3분 놀다가 음료수 한 모음 3분 놀고 음료수 한 모금 이렇게 먹으면서 신나게 놀았다.


마지막으로 여기는 짐볼을 가지고 노는 곳인데 인기가 별로 없다. 그래서 필자는 여기서 짐볼을 벽에 던지고 놀아도 다른 사람들이 신경을 안 써서 조카님과 신나게 같이 놀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이렇게 코코몽 키즈랜드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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