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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쓰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불편한 점이 단 한 가지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김서림(습기)이다. 겨울이나 추운 곳에서 따스한 곳으로 들어가면 반드시 습기로 인해서 안경에 김서림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면 안경사용하는 사람은 엄청난 불편함을 느낀다. 필자도 안경을 사용하는데 필자는 라이딩으로 좋아하는데 라이딩을 하려면 마스크를 사용하는데 마스크를 착용하고 라이딩으로 하면 반드시 안경에 습기가 올라와서 시아를 가린다. 그래서 많은 위험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래서 이번에 필자가 다이소에 갔다가 신기한 물건을 보고 구입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습기 제거제이다.


안경, 렌즈 김서림(습기) 자우버 렌즈 크리닝 티슈로 제거 및 예방하자


안경을 쓰는 사람은 안경에 김서림이 유일한 불편함이다. 그건 필자도 마찬가지다. 안경에 김서림이 없다면 얼마나 생활이 편해지겠는가?


이것이 바로 이번에 다이소에서 구입한 안경 김서림 방지 및 제거제 이다. 필자는 의심이 많은데 과연 될까? 라고 생각을 많이 했고 그래서 구입을 하지 않으려고 하였는데 독일산이라는 글씨를 보고 약간의 믿음이 생겨서 구입을 하였다. 과연 독일은 필자를 배신을 할 것인가?


박스 옆면에 분명 김서림 방지라는 글씨가 써져있다. 그리고 필자의 마음에 드는 글씨는 바로 상쾌한 레몬향이다. 필자는 레몬을 좋아한다. 레몬은 그냥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레몬을 좋아하며 음료도 레몬이 들어간 음료를 좋아한다.


안에 내용물은 총 24장의 습기제거제로 되어있다.


두개가 이렇게 붙어 있으면 나누어서 사용을 하면 된다.


일회용 티슈를 하나 뜯어보니 아니나 다르게 상쾌한 레몬향이 필자의 후각을 자극했다. 일단 향에서는 합격을 주었다.


이제 필자의 습기 제거제로 필자의 안경을 닥아 보기로 하였다.


안경을 쓰고 가지고 있는 마스크를 쓰고 평소와 같이 김서림이 많이 생기게 입으로 숨을 많이 쉬었는데 습기가 그리 생기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경에 직접 입김을 불기로 하였다.


역시 아무래도 검증되지 않은 제거제라 그런지 왼쪽에 보면 습기가 찬 것이 보일 것이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것은 평소보다는 김서림이 많이 생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결론이 나왔으며 향은 좋다는 것은 입증이 되었다.  그러니 구입하고 싶은 사람은 구입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극 추천은 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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